일제때 전통무술 탄압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일제때 전통무술 탄압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답은 예이자 아니오다.

일제때 조선의 전통적인 체육활동은 별로 권장되지 않았다.

송덕기도 순사들 때문에 운동을 못했다고 했고, 국궁, 씨름 같은 것들도 활동이 상당히 위축되어서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애를 썼다.

즉 그 과정에 대한 세밀한 연구가 필요하긴 하겠지만, 일제는 조선의 전통무술을 탄압한 것이 맞다.

아닌 것은 존재하지도 않았던 단군시대 전통무술이 일제떄 사라졌다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부활했다는 주장인 것이다.

아직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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