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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My Love, Martial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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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전통무술 수련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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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2008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by 오..</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8/04/05/2008-busan-world-trex-games/#comment-425</link>
		<dc:creator>오..</dc:creator>
		<pubDate>Thu, 05 Nov 2009 23:37: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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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Q때문에 들어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TQ때문에 들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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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2008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by Jenny</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8/04/05/2008-busan-world-trex-games/#comment-424</link>
		<dc:creator>Jenny</dc:creator>
		<pubDate>Thu, 05 Nov 2009 06:31: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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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유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는 이유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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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Muhamad Ali in Underwater by Photo of the day &#124; The Printed Matter</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8/10/27/muhamad-ali-in-underwater/#comment-289</link>
		<dc:creator>Photo of the day &#124; The Printed Matter</dc:creator>
		<pubDate>Mon, 15 Jun 2009 17:1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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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via her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via her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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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십팔기 단점 by 흑랑</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17/%ec%8b%ad%ed%8c%94%ea%b8%b0-%eb%8b%a8%ec%a0%90/#comment-282</link>
		<dc:creator>흑랑</dc:creator>
		<pubDate>Wed, 03 Jun 2009 22:31: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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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하하하;;; 다른 글들 읽어봤더니 십팔기 동문 선배님이시네요. 그것도 한참..위이신...;; 공자앞에서 문자쓴 격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버릇없는 후배를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__;; 그런데....약속대련은 계속 수련 하지 않나요? 제가 선배님 말씀을 오해한건지요.  ㅠ_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하하하;;; 다른 글들 읽어봤더니 십팔기 동문 선배님이시네요. 그것도 한참..위이신&#8230;;; 공자앞에서 문자쓴 격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버릇없는 후배를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8230;;;__;; 그런데&#8230;.약속대련은 계속 수련 하지 않나요? 제가 선배님 말씀을 오해한건지요.  ㅠ_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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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십팔기 단점 by 흑랑</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17/%ec%8b%ad%ed%8c%94%ea%b8%b0-%eb%8b%a8%ec%a0%90/#comment-281</link>
		<dc:creator>흑랑</dc:creator>
		<pubDate>Wed, 03 Jun 2009 22:17: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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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팔기 수련생입니다. 대한십팔기협회 도장에서 수련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해서 현재 보존회에서 가끔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시는 수련법이라는게 일종의 약속대련을 의미하시는 건지요? 그런 수련이라면 아마 대한십팔기협회에서도 수련을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보존회와 다른 단체가 아니라 다들 한식구에 선배님들이신지라 선배님들께 배웠던 수련법중 분명 서로 공방을 주고받는 약속대련이 있고 그 수련은 지금도 하고 있고 또 후배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니라면, 아마 그런 수련을 하고 계신것을 아직 접하지 못하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연히 들러서 끄적거려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십팔기 수련생입니다. 대한십팔기협회 도장에서 수련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해서 현재 보존회에서 가끔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시는 수련법이라는게 일종의 약속대련을 의미하시는 건지요? 그런 수련이라면 아마 대한십팔기협회에서도 수련을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보존회와 다른 단체가 아니라 다들 한식구에 선배님들이신지라 선배님들께 배웠던 수련법중 분명 서로 공방을 주고받는 약속대련이 있고 그 수련은 지금도 하고 있고 또 후배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니라면, 아마 그런 수련을 하고 계신것을 아직 접하지 못하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 />
우연히 들러서 끄적거려봤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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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조선무사』 by 최형국</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20/%e3%80%8e%ec%a1%b0%ec%84%a0%eb%ac%b4%ec%82%ac%e3%80%8f/#comment-258</link>
		<dc:creator>최형국</dc:creator>
		<pubDate>Thu, 14 May 2009 07:1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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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그럼 진실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만이 전통을 찾아 낼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것일까요? 님의 의견을 여쭤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그럼 진실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만이 전통을 찾아 낼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것일까요? 님의 의견을 여쭤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Guestbook by 마속</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guestbook/#comment-251</link>
		<dc:creator>마속</dc:creator>
		<pubDate>Mon, 04 May 2009 13:56: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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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워드프레스 사용자시군요. . .
저도 워드프레스 사용하고 싶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 .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br />
워드프레스 사용자시군요. . .<br />
저도 워드프레스 사용하고 싶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 . -_-;</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십팔기 단점 by 質朴</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17/%ec%8b%ad%ed%8c%94%ea%b8%b0-%eb%8b%a8%ec%a0%90/#comment-242</link>
		<dc:creator>質朴</dc:creator>
		<pubDate>Mon, 20 Apr 2009 04:05: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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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경우는, 같이 맞춰서 운동할 사람이 없어서 못 하고 있네요. 어쩌다 같이 운동하게 되는 사람들도, 기격을 같이 연습하기에는 좀 형편이 안되는 분들이고.. 

후배들과 같이 운동했던 몇년 전까지는,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봤었죠. 부팔소에서 운동했던 친구도 있어서, 미트 치기, 안면 타격을 제외한 자유 대련, 헤드 기어를 낀 자유 대련 같은거.  2003~2006년까지는 참 재미있게 수련했었는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깔끔하게 들어가는 수에 대한 어떤 환상이 있는데, 자유 대련을 하게 되면 그 환상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위화감이 생기는 바람에 잘 하지 않게 될 수도 있겠지요. 선배가 후배한테 맞으면 쪽팔리기도 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 경우는, 같이 맞춰서 운동할 사람이 없어서 못 하고 있네요. 어쩌다 같이 운동하게 되는 사람들도, 기격을 같이 연습하기에는 좀 형편이 안되는 분들이고.. </p>
<p>후배들과 같이 운동했던 몇년 전까지는, 이런저런 시도를 많이 해봤었죠. 부팔소에서 운동했던 친구도 있어서, 미트 치기, 안면 타격을 제외한 자유 대련, 헤드 기어를 낀 자유 대련 같은거.  2003~2006년까지는 참 재미있게 수련했었는데.. </p>
<p>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깔끔하게 들어가는 수에 대한 어떤 환상이 있는데, 자유 대련을 하게 되면 그 환상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위화감이 생기는 바람에 잘 하지 않게 될 수도 있겠지요. 선배가 후배한테 맞으면 쪽팔리기도 하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십팔기 단점 by kabbala</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17/%ec%8b%ad%ed%8c%94%ea%b8%b0-%eb%8b%a8%ec%a0%90/#comment-240</link>
		<dc:creator>kabbala</dc:creator>
		<pubDate>Fri, 17 Apr 2009 13:49: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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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두가지를 모두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요즘 글이 잘 안 써져서;;;; 거기다 하나 더 추가한다면 아주 간단한 방어법들, 옆으로 피하면서 주먹을 막는다거나 허리를 숙인다거나 하는거;;;

근데 십팔기는 가라데의 세 수 겨루기 같은 거 하기도 쉽지 않은 듯. 그 수련법을 아는 데도 하는 사람이 없는 건 뭔가 잘 안 맞아서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 두가지를 모두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요즘 글이 잘 안 써져서;;;; 거기다 하나 더 추가한다면 아주 간단한 방어법들, 옆으로 피하면서 주먹을 막는다거나 허리를 숙인다거나 하는거;;;</p>
<p>근데 십팔기는 가라데의 세 수 겨루기 같은 거 하기도 쉽지 않은 듯. 그 수련법을 아는 데도 하는 사람이 없는 건 뭔가 잘 안 맞아서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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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십팔기 단점 by 質朴</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17/%ec%8b%ad%ed%8c%94%ea%b8%b0-%eb%8b%a8%ec%a0%90/#comment-239</link>
		<dc:creator>質朴</dc:creator>
		<pubDate>Fri, 17 Apr 2009 04:39: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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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흠, 다시 보니 청경에 관한 얘기인 것 같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흠, 다시 보니 청경에 관한 얘기인 것 같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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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십팔기 단점 by 質朴</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17/%ec%8b%ad%ed%8c%94%ea%b8%b0-%eb%8b%a8%ec%a0%90/#comment-238</link>
		<dc:creator>質朴</dc:creator>
		<pubDate>Fri, 17 Apr 2009 02:47: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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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은 일본 가라데가 가던 길을 따라가야 할지도. 한 수 겨루기, 세 수 겨루기를 거쳐 자유 겨루기로 나가는 것도 괜찮을 듯. 2, 3년 전이었던가, 공격측이 한 수로 공격을 하면 방어측이 방어하고 반격하는 방식을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신 적이 있었죠. 결국 꾸준히 하지는 못했지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결국은 일본 가라데가 가던 길을 따라가야 할지도. 한 수 겨루기, 세 수 겨루기를 거쳐 자유 겨루기로 나가는 것도 괜찮을 듯. 2, 3년 전이었던가, 공격측이 한 수로 공격을 하면 방어측이 방어하고 반격하는 방식을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신 적이 있었죠. 결국 꾸준히 하지는 못했지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진가 태극권과 양가 태극권 by 質朴</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17/%ec%a7%84%ea%b0%80-%ed%83%9c%ea%b7%b9%ea%b6%8c%ea%b3%bc-%ec%96%91%ea%b0%80-%ed%83%9c%ea%b7%b9%ea%b6%8c/#comment-237</link>
		<dc:creator>質朴</dc:creator>
		<pubDate>Fri, 17 Apr 2009 02:4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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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사오 쿄치는, 진가가 오히려 양가의 영향을 받았다는 설을 펼치고 있는데,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카사오 쿄치는, 진가가 오히려 양가의 영향을 받았다는 설을 펼치고 있는데,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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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호수공원 태극권 by 質朴</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4/01/%ed%98%b8%ec%88%98%ea%b3%b5%ec%9b%90-%ed%83%9c%ea%b7%b9%ea%b6%8c/#comment-234</link>
		<dc:creator>質朴</dc:creator>
		<pubDate>Wed, 01 Apr 2009 09:41: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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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산으로 가셨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산으로 가셨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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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잡담 by kabbala</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2/28/%ec%9e%a1%eb%8b%b4/#comment-233</link>
		<dc:creator>kabbala</dc:creator>
		<pubDate>Tue, 24 Mar 2009 05:24: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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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요새 대도숙 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더라고;;; 나이 먹어서 왜 그런지 모르겠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도 요새 대도숙 할 수 있으면 해보고 싶더라고;;; 나이 먹어서 왜 그런지 모르겠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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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國技 by 質朴</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2/11/%e5%9c%8b%e6%8a%80/#comment-230</link>
		<dc:creator>質朴</dc:creator>
		<pubDate>Wed, 18 Mar 2009 08:06: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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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대한민국의 국기&#039;라는게 가당키나 한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극우 냄새가 많이 나는 용어 사용이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대한민국의 국기&#8217;라는게 가당키나 한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극우 냄새가 많이 나는 용어 사용이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잡담 by 質朴</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2/28/%ec%9e%a1%eb%8b%b4/#comment-229</link>
		<dc:creator>質朴</dc:creator>
		<pubDate>Wed, 18 Mar 2009 08:0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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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술을 편하게 꾸준히 할 수 있다면 정말 복 받은거겠지요. 
전 요새 쿠도(다이다주쿠 가라데)가 끌리더군요. 부상 위험이 적으면서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술을 편하게 꾸준히 할 수 있다면 정말 복 받은거겠지요.<br />
전 요새 쿠도(다이다주쿠 가라데)가 끌리더군요. 부상 위험이 적으면서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4기의 인기 비결 by 최형국</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8/05/13/24%ea%b8%b0%ec%9d%98-%ec%9d%b8%ea%b8%b0-%eb%b9%84%ea%b2%b0/#comment-226</link>
		<dc:creator>최형국</dc:creator>
		<pubDate>Tue, 03 Mar 2009 04:35: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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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
 
먼저, 무예도보통지를 읽다보면(물론 원전으로요 ^^) 가장 눈에 띄게 등장하는 글자가 實과 用이라는 두 글자입니다. 대표적으로 무예도보통지의 병기총서에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quot;무릇 국가는 실용의 정치를 해야 하고, 서민들은 실용의 업을 삼아야하며, 글 읽는 사람은 실용의 책을 선택해야 하며, 군사들은 실용의 기예를 익혀야 하고, 상공인들은 실용의 재화를 통용해야하고, 공장의 장인들은 실용의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진정 나라를 위하는 것이다&quot;(해석은 제가 눈으로 대충했습니다.)

이렇듯 실용의 정치, 직업, 책, 기예(무예), 재화, 기구 등이 모일때 비로소 나라가 발전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유사한 해석으로 통지의 무기 제원을 그림으로 소개한 첫장을 보면 왜식, 화식이라고 구분해 놓고 우리나라 방식의 무기는 조식이나, 선식이 아닌 금식(今式)이라 표현 해 놓았지요. 바로 &#039;오늘 우리에게 실용적으로 사용할 물건이&#039;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봅니다. 당시 조중일 삼국의 무예 중 실용적인 것을 모아 놓은 것이 바로 통지의 정신입니다. 누가 원조니 아니니를 따지기 전에 그 자세와 무기가 실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먼저라는 것이지요. 겉모양은 화려하고, 마치 장난감 무기처럼 가벼운 무기를 가지고 통지의 정신을 논하는 것은 무리가 많습니다. (물론 공연적 요소라는 부분은 차후에 논할 문제입니다. 원형에 무기에 대한 고민과 수련 없이는 이 또한 근본적인 문제에 봉착하게 되지요)

2. 먼저 동일한 무기라면 동일한 자세가 나오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숟가락은 국을 떠먹고, 젓가락은 반찬을 집는 도구이니 그 방식이 사뭇 다르다고 보일 지언정, 가장 실용적인 자세는 오히려 단순하지요. 물론 동일하게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가장 오랜 세월 그것에 대한 노하우를 쌓은 곳이 있다면 배우고 익히는 것은 당연한 실용의 정신이라고 봅니다. 현재 대부분 단체에서 일본도의 형태와 길이, 무게로 수련한다면 일본도를 제대로 수련한 단체에서 수련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일 것입니다. 따라서 조선식 환도를 가지고 수련하는 것이 통지의 몸짓을 재발견할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겠지요. 

 물론 님의 이야기 처럼 같은 무기를 써도 동일한 무술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원리는 모두 똑같습니다. 특히 무기를 들었을 경우 그 움직임은 그리 다르지 않지요. 따라서 무예도보통지의 맥은 어디서 찾을 수 있다는 질문은 당연히 통지의 무기를 원형그대로 재현해서 사용해 보고, 당시 일본이나 중국의 비슷한 무기술 책과 비교해서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단도법선이나 수비록 그리고 일본의 병법비전서가 대표적이겠지요)

또한 통지와 짝이 되는 병학통의 진법을 제대로 이해해야 만이 통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예도보통지에는 무예의 비급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통지에는 조선시대 전투공간에서 얻어낸 군사들을 위한 무예가 담겨 있는 것이지요. 물론 그것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나 이해를 바탕으로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소재는 충분합니다. 

이미 무예도보통지의 기예는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완전히 소멸했습니다. 물론 전승했다고 악다구니를 쓰고 있는 단체도 있지만, 이미 무예계의 원로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사라져 버린 무예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는 원형의 무기를 사용하고, 그 몸짓을 비교 검토하고 전투현장을 상정하여 재구성하는 것 속에서 맥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의 무예는 완전히 복원했다고 어느누구도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완벽히 복원했다고 한다면 그사람에게는 분명히 타임머신이 있거나, 혹은 수백년의 세월을 산 진정한 산송장이거나 혹은 과대망상증 환자일 것입니다. 

무예도보통지의 무예는 이미 사라졌기에 그 복원 과정 속에서 제대로된 몸짓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그 과정 자체가 소중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수정보완의 세월을 거치다보면 그것이 우리의 문화로 올곧게 설 수 있다고 봅니다. 늘 겸허히 무예를 수련하고, 통지를 비판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 그것이 맥이라고 봅니다. 

그럼. 바로 인터넷으로 글을 달기에 두서없이 글 남깁니다.

늘 건강하시길 빌며...

-무예24기연구소장 최형국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p>
<p>먼저, 무예도보통지를 읽다보면(물론 원전으로요 ^^) 가장 눈에 띄게 등장하는 글자가 實과 用이라는 두 글자입니다. 대표적으로 무예도보통지의 병기총서에는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8220;무릇 국가는 실용의 정치를 해야 하고, 서민들은 실용의 업을 삼아야하며, 글 읽는 사람은 실용의 책을 선택해야 하며, 군사들은 실용의 기예를 익혀야 하고, 상공인들은 실용의 재화를 통용해야하고, 공장의 장인들은 실용의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이 진정 나라를 위하는 것이다&#8221;(해석은 제가 눈으로 대충했습니다.)</p>
<p>이렇듯 실용의 정치, 직업, 책, 기예(무예), 재화, 기구 등이 모일때 비로소 나라가 발전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유사한 해석으로 통지의 무기 제원을 그림으로 소개한 첫장을 보면 왜식, 화식이라고 구분해 놓고 우리나라 방식의 무기는 조식이나, 선식이 아닌 금식(今式)이라 표현 해 놓았지요. 바로 &#8216;오늘 우리에게 실용적으로 사용할 물건이&#8217;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봅니다. 당시 조중일 삼국의 무예 중 실용적인 것을 모아 놓은 것이 바로 통지의 정신입니다. 누가 원조니 아니니를 따지기 전에 그 자세와 무기가 실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먼저라는 것이지요. 겉모양은 화려하고, 마치 장난감 무기처럼 가벼운 무기를 가지고 통지의 정신을 논하는 것은 무리가 많습니다. (물론 공연적 요소라는 부분은 차후에 논할 문제입니다. 원형에 무기에 대한 고민과 수련 없이는 이 또한 근본적인 문제에 봉착하게 되지요)</p>
<p>2. 먼저 동일한 무기라면 동일한 자세가 나오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숟가락은 국을 떠먹고, 젓가락은 반찬을 집는 도구이니 그 방식이 사뭇 다르다고 보일 지언정, 가장 실용적인 자세는 오히려 단순하지요. 물론 동일하게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가장 오랜 세월 그것에 대한 노하우를 쌓은 곳이 있다면 배우고 익히는 것은 당연한 실용의 정신이라고 봅니다. 현재 대부분 단체에서 일본도의 형태와 길이, 무게로 수련한다면 일본도를 제대로 수련한 단체에서 수련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일 것입니다. 따라서 조선식 환도를 가지고 수련하는 것이 통지의 몸짓을 재발견할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겠지요. </p>
<p> 물론 님의 이야기 처럼 같은 무기를 써도 동일한 무술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원리는 모두 똑같습니다. 특히 무기를 들었을 경우 그 움직임은 그리 다르지 않지요. 따라서 무예도보통지의 맥은 어디서 찾을 수 있다는 질문은 당연히 통지의 무기를 원형그대로 재현해서 사용해 보고, 당시 일본이나 중국의 비슷한 무기술 책과 비교해서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단도법선이나 수비록 그리고 일본의 병법비전서가 대표적이겠지요)</p>
<p>또한 통지와 짝이 되는 병학통의 진법을 제대로 이해해야 만이 통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예도보통지에는 무예의 비급이 담겨 있지 않습니다. 통지에는 조선시대 전투공간에서 얻어낸 군사들을 위한 무예가 담겨 있는 것이지요. 물론 그것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나 이해를 바탕으로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소재는 충분합니다. </p>
<p>이미 무예도보통지의 기예는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완전히 소멸했습니다. 물론 전승했다고 악다구니를 쓰고 있는 단체도 있지만, 이미 무예계의 원로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사라져 버린 무예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는 원형의 무기를 사용하고, 그 몸짓을 비교 검토하고 전투현장을 상정하여 재구성하는 것 속에서 맥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의 무예는 완전히 복원했다고 어느누구도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만약 완벽히 복원했다고 한다면 그사람에게는 분명히 타임머신이 있거나, 혹은 수백년의 세월을 산 진정한 산송장이거나 혹은 과대망상증 환자일 것입니다. </p>
<p>무예도보통지의 무예는 이미 사라졌기에 그 복원 과정 속에서 제대로된 몸짓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그 과정 자체가 소중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수정보완의 세월을 거치다보면 그것이 우리의 문화로 올곧게 설 수 있다고 봅니다. 늘 겸허히 무예를 수련하고, 통지를 비판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8230; 그것이 맥이라고 봅니다. </p>
<p>그럼. 바로 인터넷으로 글을 달기에 두서없이 글 남깁니다.</p>
<p>늘 건강하시길 빌며&#8230;</p>
<p>-무예24기연구소장 최형국 드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4기의 인기 비결 by kabbala</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8/05/13/24%ea%b8%b0%ec%9d%98-%ec%9d%b8%ea%b8%b0-%eb%b9%84%ea%b2%b0/#comment-225</link>
		<dc:creator>kabbala</dc:creator>
		<pubDate>Mon, 02 Mar 2009 17:42:4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lma.wordpress.com/?p=365#comment-225</guid>
		<description>최형국님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두서없이 적은 글이라 지금 다시 보니 실례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런 글에 친절히 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 이 게시판에 또 들르신다면 질문을 조금 더 드리고 싶습니다:
1. 무예도보통지의 &#039;실&#039;과 &#039;용&#039;의 정신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2. 같은 무기를 써도 동일한 무술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예도보통지의 맥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형국님께:</p>
<p>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두서없이 적은 글이라 지금 다시 보니 실례되는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런 글에 친절히 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p>혹 이 게시판에 또 들르신다면 질문을 조금 더 드리고 싶습니다:<br />
1. 무예도보통지의 &#8216;실&#8217;과 &#8216;용&#8217;의 정신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br />
2. 같은 무기를 써도 동일한 무술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예도보통지의 맥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24기의 인기 비결 by 최형국</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8/05/13/24%ea%b8%b0%ec%9d%98-%ec%9d%b8%ea%b8%b0-%eb%b9%84%ea%b2%b0/#comment-224</link>
		<dc:creator>최형국</dc:creator>
		<pubDate>Mon, 02 Mar 2009 05:39:5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lma.wordpress.com/?p=365#comment-224</guid>
		<description>네, 안녕하세요. 윗글에 등장하는 최형국입니다. 

소위 무예24기의 인기비결은 아주 단순합니다.

무인처럼 수련하고, 학자처럼 연구하며 그것을 무예공연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오컬트도 없으며, 오직 수련하며 함께 복원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누가 원조니 아니니를 따지기 보다 &#039;내가 땅을 밟고 서 있는 이곳에서 오늘의 수련을 펼쳐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039; 그것이 무예도보통지에서 주장하는 실과 용의 정신입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길 빌며.

-무예24기연구소장 최형국 드림-

*(대한)검도적 이론이 아니라, 그 형태의 칼을 들고 십수년 몸으로 풀어 보면 답이 나오는 결과물들입니다. 오히려 현재 저의 검법의 형태나 기본기에 대한 이론을 가지고 일본의 무도관련 대학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안녕하세요. 윗글에 등장하는 최형국입니다. </p>
<p>소위 무예24기의 인기비결은 아주 단순합니다.</p>
<p>무인처럼 수련하고, 학자처럼 연구하며 그것을 무예공연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오컬트도 없으며, 오직 수련하며 함께 복원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누가 원조니 아니니를 따지기 보다 &#8216;내가 땅을 밟고 서 있는 이곳에서 오늘의 수련을 펼쳐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8217; 그것이 무예도보통지에서 주장하는 실과 용의 정신입니다. </p>
<p>그럼. 늘 건강하시길 빌며.</p>
<p>-무예24기연구소장 최형국 드림-</p>
<p>*(대한)검도적 이론이 아니라, 그 형태의 칼을 들고 십수년 몸으로 풀어 보면 답이 나오는 결과물들입니다. 오히려 현재 저의 검법의 형태나 기본기에 대한 이론을 가지고 일본의 무도관련 대학에서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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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이덕강 by kabbala</title>
		<link>http://mlma.wordpress.com/2009/02/03/%ec%9d%b4%eb%8d%95%ea%b0%95/#comment-223</link>
		<dc:creator>kabbala</dc:creator>
		<pubDate>Tue, 10 Feb 2009 10:01:3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lma.wordpress.com/?p=537#comment-223</guid>
		<description>한국 제자들이라는게 특정한 사람들이라기보다 지나가다 본 이런저런 쿵후하는 사람들이지 뭐;;; 손제자들도 있고;;;

나우누리 무예동 강연에 나왔던 관장을 그때 보고 좀 단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 제자들이라는게 특정한 사람들이라기보다 지나가다 본 이런저런 쿵후하는 사람들이지 뭐;;; 손제자들도 있고;;;</p>
<p>나우누리 무예동 강연에 나왔던 관장을 그때 보고 좀 단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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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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