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國技)라는 말은 일본 근대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말이다. 일본은 스모를 국가적 상징으로 정하고, 도쿄 료코쿠(両國)에 ‘국기관’(國技館)을 만든다.
서구에도 ‘national sport’라는 개념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크리켓, 농구, 야구 등의 경기 종목인 경우가 많은데 비해 일본은 스모를 비롯해, 검도, 유도 등의 무술을 국가 경기로 규정하였다.
중공도 국기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특정 무술이 아닌 국술 전체를 가르키는 말로 사용하고, 또 중의학 등에도 사용하므로 개념상의 차이가 있다.
2009年 3月 18日 (Wednesday) at 5:06 pm |
‘대한민국의 국기’라는게 가당키나 한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극우 냄새가 많이 나는 용어 사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