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이자 방송인, UFC 해설가로 유명한 김남훈이 본 내 생애 최고의 사커 킥, 스탬핑 킥
농담할 기운도 안 난다. 저 선수가 하루빨리 민간인으로 복귀해서 MMA 선수들과 한판 붙어보길 빌 뿐이다.
(그림은 볼 때마다 열받고 한숨만 나와서 안 옮겼습니다.)
레슬러이자 방송인, UFC 해설가로 유명한 김남훈이 본 내 생애 최고의 사커 킥, 스탬핑 킥
농담할 기운도 안 난다. 저 선수가 하루빨리 민간인으로 복귀해서 MMA 선수들과 한판 붙어보길 빌 뿐이다.
(그림은 볼 때마다 열받고 한숨만 나와서 안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