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자는 진경화(陳慶華), 진자미(陳紫薇, 진경화의 제자).
요즘 몸도 안 좋고 해서 예전에 배웠던 태극도인(太極導引)을 다시 배워서 해 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비디오를 보니 예전의 고통이 떠오른다;;; 다시 하겠다는 말을 차마 못 하겠다. 내게 얼마나 어렵게 느껴졌었냐면, 다른 무술이나 기공은 잘 모르겠는데, 태극도인으로 병 고쳤다는 얘기는 믿길 정도다.
밝은빛 태극권에서 계속 가르치는 모양. 배울 때는 몰랐었는데 진영섭 선생님이 태극도인(太極導引)을 만든 웅위(熊衛, XIONG Wei, 1930?~)의 입문제자 였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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