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배달

최영의(崔永宜)면 최영의고, 오오야마 마쓰다쯔(大山倍達)면 오오야마 마쓰다쯔지. 왜 최배달이라고들 부르는지 모르겠다.

정통을 자랑하는 극진회관 한국지부 까페 가입 질문에서도 그렇다.

비록 국적은 일본이었지만 그가 배달민족의 자긍심을 가지고 있었노라고 말하고 싶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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