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조 국가 공식 무예명칭은 바로 ‘무예’ 였다

조선조 국가 공식 무예명칭은 바로 ‘무예’ 였다

김대규 (민족교육기관 무사 대표, 무사검도관 관장, 전 24반무예경당협회 평택시협회장)

아~하, 그렇구나. (도레미 트리오)

그래서 책 이름도 『무예도보통지』인 거구나.

p.s ‘그 어떤 무예에 대한 구체적 명칭은 언급되지 않는’다는 말과 달리, 인터넷의 조선왕조실록에서는 十八技 2건(정조, 순조), 二十四技 1건(정조), 十八般 4건(숙종, 정조, 고종), 二十四般 1건(세조), 手搏 33건이 검색된다. 어떻게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할지 의문이다. ‘교육기관’이란 타이틀이 매우 위태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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