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정학 선생님도 그렇고 저으기 남모옹도 그렇고 왜 검도인생의 마지막은 죄다 타단체설립으로 끝나야만해? 검도의 수파리는 유사단체설립은 아니잖아…우리 원로선생님들도 이노우에 마사타카처럼 자신이 평생 해오던 검도를 뒤돌아보는 그런 책도 좀 내고 뭐 좀 그러면 안되나…
— DCInside 검도 갤러리 (2007/05/24)
그러게, 왜 그럴까? 한국에서는 검도 뿐만 아니라 다른 무술에서도 그런 경우가 흔한 듯.
* 이노우에 마사타카(井上正孝, 1907~2003): 全日本剣道連盟 範士八段. 『노 검사가 말하는 검도와 인간의 道』(다문, 2006, 원제: 『剣道はこう学べ』, 川大学出版部, 1986)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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