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7부 (2009/06/15)
2009年 6月 16日 (Tuesday) by kabbalaBrandon Lee VS. David Carrdine
2009年 6月 8日 (Monday) by kabbala
Kung Fu: The Movie(1986) 마지막 격투 씬.
세상에 없는 두 사람이 싸우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무술가보다는 배우가 먼저였다고 할 수 있겠다.
느리고 동그란 Kung Fu 스타일의 안무. 서양인 입장에서는 최선일 수도.
성룡 VS. 이연걸
2009年 6月 8日 (Monday) by kabbala
영화 The Forbidden Kingdom(2008) 중에서.
같이 놓고 보니까 성룡이 좀 딸린다, 나이도 있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연걸이 동선을 중요시 하는 깨끗한 우슈 폼인데 비해 성룡은 근육을 긴장시켜서 특이한 자세를 잡는 데 익숙해져 있다.
무술 스탭은 다 홍콩 쪽에서 온 사람들이겠지만, 영화 줄거리 뿐 아니라 격투 장면도 전체적으로 미국 시각이어서 불편하다.
아 그리고 중간중간에 대역 쓴 것도 가슴이 아픕니다.
성룡 VS. 이소룡
2009年 6月 8日 (Monday) by kabbala
용쟁호투(Enter the Dragon, 1973) 중에서
R.I.P. David Carradine (1936~2009/06/04)
2009年 6月 5日 (Friday) by kabbala
영화 Dragon(1993)에서는 이소룡의 역할을 빼앗은 것처럼 나오기도 하지만, 무술 영화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우. 특히 백인 무술 배우였다는 점.
보여주는 무술도 꽤 정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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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그리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다. 서양인이 중국무술을 한다는 것이 어색했었고, 미국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마스크 역시 나에게는 매우 이상하게 보였다. 드라마 역시 철저히 미국 시각에서 만들어져서 별로 공감할 수 없었다. 지금은 그렇게 만들수도 있었겠다 싶지만, 액션도 홍콩 영화와는 달리 매우 느리고, 날카롭지 않아서 흥미를 끌지 않았다.
정통태권도
2009年 5月 15日 (Friday) by kabbala동네 태권도장 간판에 ‘정통태권도’라는 말이 써 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내가 동네 도장에서 70년대 처음 배운 태권도와, 80년대, 90년대 태권도는 너무 달라서 이게 과연 같은 무술인지 의심스러울 지경인데, ‘정통’이라니, 60년대 태권도를 가르친단 뜻인가?
모르는 것처럼 말했지만, 실은 무슨 뜻인지 알고 있다. 관장이 ‘용인대’를 졸업했다는 뜻이다.
택견을 보고 태권도를 보완하려는 시도도 이상하다. 태권도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 택견 아닌가.
TODA Erika
2009年 4月 20日 (Monday) by kabbala『조선무사』
2009年 4月 20日 (Monday) by kabbala진가 태극권과 양가 태극권
2009年 4月 17日 (Friday) by kabbala진가 태극권이 양가 태극권의 오리지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진가 태극권을 동경한 적도 있긴 한데, 요즘엔 양가 태극권이 진가 태극권보다 더 발전한 형태라는 생각이 든다.
양가에는 진가의 발경이 빠져 있어서 반쪽이라는 말도 있지만(마쓰다 류치) 그 발경 부분이 단전의 움직임으로 격타하는데 너무 치중하게 만드는 거 같다. 진가를 소림권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아마 이런 점을 지적하는 거 같다.
양가의 옛 투로들을 보면 실전성도 그리 떨어지지 않는 거 같다. 진가가 양가의 원류인지도 의심스럽게 느껴진다.
십팔기 단점
2009年 4月 17日 (Friday) by kabbala십팔기(대한십팔기협회)는 상대와 접했을 때 변화하는 훈련이 없다. 일반적인 운동을 한 사람보다야 감각이 있겠지만, 상대와 접한 상태에서의 기술을 전문적으로 훈련한 다른 무술과 대적한다면 약간의 변화에도 우왕좌왕할 수 밖에 없다.
상대를 읽고, 몸은 예민하고, 외부의 움직임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훈련이 필요.




